서명덕기자의 인터넷세상에서 발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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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SK커뮤니케이션즈 황현수 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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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SK커뮤니케이션즈 황현수 과장
- 기획자들은 온라인 사업을 진행하기에 앞서 긴꼬리 모델에서 매스미디어와 마이크로미디어 중 어떤 쪽 영향력에 집중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
- 많이 팔리는 20%가 전체 80%를 차지한다' '똑똑한 직원 20%가 나머지 직원 80%를 먹여 살린다
- 지식인은 1%의 생산자와 10%의 전달자가 있으면 90%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집단 지성으로 구성되어 있다
- 꼬리표(태그)를 달면 개인화 된 가치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의 꼬리표 리스트를 보면 개인화 된 마케팅도 가능할 것
- 웹의 무질서를 질서로 받아들여라. 웹을 창발성 웹이 아닌 이상적인 틀로 봐서는 무조건 실패한다
- 평소에 사용자들의 행동 패턴에서 사람들이 참여하게 끔하며 참여하지 않은 듯 참여하게 하라
- 어떻게 참여하도록 할 것인지 고민하지 말고 검색되고 싶게 하라
- 국내 포탈은 웹 2.0 이 아니라 'PC통신 2.0'에 불과하다고 질타했다. 참여는 있으나 집단 지성이 없고, 참여는 있으나 개방이 없다
- 구글이나 야후 등이 일부 회사를 사는 까닭은 '사용자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나' '회사가 기술 특허를 가지고 있나' 등이 아니라 '그 회사를 설립한 구성원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인수한다
- 웹 2.0이란 아무도 소유하지 않고(no one owns it), 모두가 사용할 수 있고(everyone can use it), 누구나 개선할 수 있는(anyone improve it) 것이다
- 플랫폼으로서의 웹(Web as Platform)은 기반 플랫폼이라는 말에서 의미하듯이 가둬 놓는(Lock-in) 헤게모니가 있으며, 그 곳에 공개 API를 접목해서 프로그램을 끼워 넣도록 되어 있다", "닷넷 플랫폼에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고 파는 것처럼, OS나 개발 플랫폼을 쥐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
- '데이터'를 다루는 기술이 실제 웹 2.0 기술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
- 무조건 데이터만 있어선 안되고 정보 공개를 통해 상호작용 높아질수록 가치 크게 높아지는 네트워크 효과도 필요
- 참여 문화라는 것이 그냥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줘야 한다
- 피드백과 진보를 담보하며 끊임없는 시험판 서비스를 구현하는 지속적인 베타 서비스(Perpetual Development) 개발, 프로토타입을 기반으로 한 가벼운 플랫폼을 구현하고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참여자들의 디지털 감성을 만족
- 그 동안 포털들은 사용자들의 콘텐츠(UCC)를 단순히 수집하는데 집중하고, 사람들이 방문하는 행위를 '페이지뷰 메이커'로서 봐 왔다
- 포크소노미 또는 꼬리표 붙이기(태깅)의 경우 단순하고 직관적인 분류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방식
- 아마존의 진정한 가치는 베스트셀러(20%)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매출은 적지만 구색을 갖추어 주는 80%의 책들에게 존재한다
- 웹 2.0에서의 사용자 참여란 콘텐츠 생산에서의 사용자 참여, 콘텐츠 교환 및 분배에서의 사용자 참여, 그리고 콘텐츠 분류에서의 사용자 참여 및 검색 품질 개선으로 이어진다







